가로수길 남성 놀이터 '루이스 클럽' 오픈

2014-06-13 노지영 기자 njy@fi.co.kr

'루이까또즈' 신규 남성라인 및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선보여

 





 






'루이까또즈'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 태진인터내셔날이 신사동 가로수길에 남성 잡화 셀렉트숍 '루이스 클럽(LOUIS CLUB)'을 12일 오픈했다.



'루이스클럽'은 국내 잡화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성장해 온 '루이까또즈'가 그 동안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2년의 준비 과정을 통해 선보인 셀렉트숍으로, 무조건 유행을 따르기보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28~38세 남성을 타깃으로 한 남성 전문 셀렉트숍이다.



이를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루이까또즈' 제품과 유럽 디자이너 의류 및 소품, 스킨케어, 헤어스타일링 제품, 악세사리 등 폭 넓은 제품을 소개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루이스클럽 가로수길 매장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총 3개 층으로 구성해 지하 1층은 루이스클럽 라인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루이까또즈' 가방과 유럽에서 수입한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 및 잡화, 지상 2층은 남성 그루밍 및 스킨케어, 액세서리 제품을 판매한다.



특히 지상 1층에는 여러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물론 유러피안 스타일의 바(Bar)를 운영해 남성들의 로망과 취향을 반영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만열 '루이스클럽' 이사는 "'루이스클럽'은 예술을 즐길 줄 알고 열정으로 자신의 삶을 누리는 남성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놀이터(playground)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가로수길 1호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온라인 '루이스클럽'을 론칭하는 등 적극적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루이스클럽' 론칭을 기념해 가로수길 매장에서는 6월 한달 간 매장을 방문만 해도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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