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2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산련, 중국 환경보호법 개정안 등 수록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중국 환경보호법'개정안과 섬유·패션 산업 수급 동향을 수록한 '섬유패션산업 동향'6월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지난 5월 베트남 정부가 발표한 2020년까지의 베트남 섬유·의류 산업 발전 계획 및 2030년 비전에 대한 세부 주요 내용을 비롯해 지난 4월 중국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발표한'중국 환경보호법'개정안과 관련해 환경 보호 책임 및 권한 강화, 상한선 없는 일일 벌금제 추진 등이 2015년 1월부터 시행된다는 내용을 수록했다.
올해 4월 섬유류 수출은 15억1000만 달러(전년대비 5.4% 증가), 수입은 11억7700만 달러(7.5% 증가)를 기록해 무역수지 3억3300만 달러의 흑자를 시현했다. 국별로는 베트남으로의 수출 상승세가 지속되어 2억6600만 달러(20.6% 증가), 미국으로의 섬유 직물의 오더 증가 지속 등으로 1억25백만 달러(4.2% 증가)를 나타냈으며, EU 수출은 경기 회복 및 FTA 효과로 15.2% 증가한 1억49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들 자료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www.kofoti.or.kr) 자료실 '섬산련 간행물'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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