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0 이슬 기자 ls@fi.co.kr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이 유니버셜 뮤직 산하 머천다이징 브랜드 '브라바도(Bravado)와 함께 아티스트 콜래보레이션 티셔츠를 선보여 2초에 한장씩 판매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탑텐'의 콜래보레이션 티셔츠는 롤링스톤스(Rolling Stones), 비틀스(The Beatles), 퀸(Queen) 등 세대를 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팝 아티스트들과 중성적인 매력으로 신세대들에게 사랑받는 핑크(Pink) 등 22팀 팝 아티스트들의 이미지와 로고, 그룹명을 이용하여 100가지 다채로운 스타일로 만들었다.
어느 스타일링에나 어울리는 베이직한 컬러와 감도있는 그래픽 디자인, 편안한 착용감, 9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까지 겸비돼 1020세대는 물론 패밀리룩, 커플룩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탑텐' 마케팅팀 관계자는 "지난 4일 선보인 콜래보레이션 그래픽 티셔츠는 전국 매장에서 판매 개시 이후 하루만에 2만장 이상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때이른 더위에 목표보다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30만장을 추가 리오더했다"며 "앞으로도 '탑텐'만이 선사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