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막시밀리언 노츠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선임

2014-06-10 이슬 기자 ls@fi.co.kr




글로벌 아웃도어기업 블랙야크가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위해 독일인 전략&마케팅 전문가 막시밀리언 노츠(Maximilian Nortz)를 글로벌사업본부 이사로 선임했다.


1980년 독일 태생인 노츠 이사는 European Media&Event 아카데미와 뮌헨 상공회의소에서 유통 및 이벤트 관련 공부를 했다. 이어 Sport Scheck, Eurosport Media, Messe Munchen 등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는 유통업체와 스포츠, 미디어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마케팅, 상품기획, 스폰서쉽, 이벤트 업무를 통한 스포츠비지니스를 담당해 왔다.


노츠 이사는 6월까지 블랙야크 한국 본사 및 중국 지사에 머물면서 아시아 시장 및 브랜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이후 독일 지사로 옮겨 본격적인 글로벌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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