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머 시즌 지드래곤의 ‘장바구램’은?

2014-06-10 윤혜림 기자 yhr@fi.co.kr




'제이에스티나'의 섬머 광고 비주얼. 뮤즈 지드래곤과 '마하백'.

로만손(대표 김기문)이 전개하고 있는 '제이에스티나(J.ESTINNA)'의 여름 시즌에 선보인 광고 비주얼이 주목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올해 초 브랜드의 뮤즈로 선정된 지드래곤과 함께한 섬머 광고 속 지드래곤은 화이트톤 의상과 '마하(MACHA)백'으로 스타일링한 모습은 금방이라도 바캉스를 떠날 것 같은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측은 "올해 초 글로벌 패션 아이콘인 지드래곤을 뮤즈로 선정하면서 패션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며 "지드래곤이 보여 줄 '제이에스티나' 백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은 여타 여배우들의 백에 대한 관심보다 뜨거웠다. 특히 지난 봄 시즌 광고 비주얼 공개 후에는 '제이에스티나' 백의 새로운 모습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어, 올 여름 광고 비주얼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다"고 전했다.






'제이에스티나'의 섬머 광고 비주얼. 뮤즈 지드래곤과 '테티스 보스턴백'.

함께 공개된 섬머 광고 비주얼 속에는 지드래곤의 블랙&화이트로 매치한 의상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인상적인 '테티스(THETIS) 보스턴 백'으로 시크한 섬머 마린 룩을 선보여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6월 초에 공개한 메이킹필름으로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뮤즈 지드래곤의 광고 비주얼은 6월호 하이컷을 더욱 다양한 컷을 만나볼 수 있다. 올 여름 지드래곤의 장바구램(인스타그램에서 지드래곤이 갖고 싶은 아이템에 태그하는 단어)에 들어갈 '마하백'과 '테티스 보스턴 백'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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