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나라사랑 앞장

2014-06-05  



 



효성은 2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이상운 부회장, 모종화 육군 인사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6·25와 월남전 참전 유공자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육군본부가 2011년부터 진행해온 프로젝트다.
기증식 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

한편 효성USA는 지난달 29일 미국 헌츠빌에서 6?25 참전 미국 퇴역 군인과 그 가족 100여명을 초청하는 감사 행사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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