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호 말말말
2014-06-09 

“코엑스에 두타 입점이 확정됐어요. 올해 150평 규모의 미니 두타가 오픈합니다.”
 - A 유통 전문가, 코엑스에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하는데, 그중 두타도 입점한다며.
 

“LF, 데상트코리아, 두타, 이랜드, ABC마트 등이 서울 명동에 매장을 찾으려고 혈안입니다.”
- 부동산 관계자, 서울 명동에 안테나숍을 열려는 브랜드들이 넘쳐 나는데 매장이 없다며.



“요즘 패션시장에선 ‘될 브랜드’만 팔린다. 어쩌다가 운 좋아서 대박치던 시대는 지나고, 기획 단계부터 소싱과 판매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준비된 브랜드만 팔리는 시대’가 된 것이다.”
 - 자라코리아 임원, 요즘 시황에 대해 언급하며.



“스포츠웨어 소재도 사이클복, 요가복 등 해당 운동에 적합한 소재를 겨냥해 내놓아야 팔린다. 이들 시장이 커지고 있다.”
- 원단 수출 업체 임원, 차별화된 소재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두 브랜드로 성공하려면 우선 여성 고객의 마음을 잡아야죠.”
- P골프웨어 브랜드 사업본부장, 최근 골프웨어 론칭이 잇따르고 있는데 대리점 영업 중심으로 전개하기로 결정한 브랜드의 경우 일단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야 살아 남을 수 있다며.

 
“나이키가 아웃도어에 대한 반격을 시작했어요.”
- 스포츠 브랜드 관계자, 12일 오픈을 앞둔 강남역에 들어서는 990㎡ 규모의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지켜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