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클래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팝업스토어

2014-06-0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이명신 디자이너의 브랜드 '로우클래식'이 오는 6일부터 내달 5일까지 한 달간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3rd 로우 마켓'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로우 마켓은 '아파트먼트 #628'을 주제로 도시를 살아가는 20~30대 1인 가구를 위한 홈웨어&리빙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 '로우클래식'은 타이포디자이너 김기조, 복합문화공간 서울핑퐁펍, 디자인스튜디오 세컨호텔, 리빙 브랜드 아이졸라, 일광전구, 향초디자이너 수향, 주얼리 디자이너 먼데이에디션, 가구 디자이너 최길호 등과 함께 콜래보레이션 작업을 했다.


6일에는 오픈 이벤트로 200명 선착순 구매고객에게 사은품 증정 및 전 상품 5%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또 야외 테리스에서 진행되는 '서울핑퐁펍'에서는 음료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로우 마켓은 2011년부터 매년 여름 시즌 '로우클래식'의 세컨 브랜드 '로클'에서 선보이는 프리젠테이션 겸 마켓으로 매년 색다른 행사를 전개해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행사는 신사동 532-10번지('자라' 매장 옆)에서 정오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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