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대현이 올 F/W시즌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시장에 또 한 번의 도전장을 던졌다. 오는 8월 론칭을 앞두고 있는 타입이스트(TYPEest 이하 타입)가 그것.
'타입이스트'는 별난 사람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TYPE에 최상급 접미어 -est를 결합해 탄생한 이름으로 '자신만의 개성이 뚜렷한, 조금은 별나지만 스타일리시한 여성'을 의미한다.
'타입'은 클래식을 재해석한 클래시크(CLA CHIC)와 클래윗(CLA WIT)을 콘셉으로 타임리스의 가치를 전한다. 또 아날로그 터치와 젊고 경쾌한 감각의 위트를 믹스해 예기치 못한 의외의 작은 파격을 통해 신선함을 표현하고자 한다.
대현은 이 브랜드를 통해 트렌디하면서 데일리한 스타일의 절묘한 조화를 선보여 합리적인 여성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타깃 소비자들의 메인 채널인 온라인과 모바일 마케팅을 강화해 제품과 커뮤니케이션 모두 강렬하게 어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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