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살로몬’, 2014 브랜드 컨벤션 개최

2014-06-03 김성호 기자 ksh@fi.co.kr

스포츠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 목표, 비전 선포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스포츠 아웃도어 '살로몬'이 5월 30일 압구정동에 오픈 예정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브랜드 컨벤션을 개최했다. 브랜드 총괄 고유현 상무의 브랜드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살로몬'의 새로운 사업 전략과 비전을 공개하며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타일의 2014 FW 신상품을 선보였다. '살로몬'이 새롭게 제안하는 스포츠 아웃도어 아떼막스(A.T.MAX) 라인을 비롯하여 하이크(HIKE), 런(RUN), 웨어(WEAR) 라인의 신상품이 공개됐으며, 매장 전면에 브랜드 히스토리를 보여주는 전시 공간도 마련해 살로몬 아웃도어의 정통성을 부각했다.



특히 트레일 러닝화 세계 1위 브랜드에 걸맞게 아웃도어 신발 시장을 선점하고, 이 분야를 계속해서 리드해 나가겠다는 전략도 발표했다. 향후에는 한국 시장에 맞는 스페셜메이크업(SMU) 라인을 별도로 추가해 폭넓은 상품 라인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고유현 상무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살로몬' 아웃도어는 기존 아웃도어와 차별화된 소재 및 디자인의 사용을 통해 어떤 스포츠 활동에도 편안하고 패셔너블한 스포츠 아웃도어를 지향한다"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살로몬' 아웃도어를 TOP 5 아웃도어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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