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3 이슬 기자 l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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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여름철을 맞아 UPF 소재와 아이스 소재를 적용한 기능성 상품을 선보이며 여름 아웃도어 시장을 공략에 나섰다.
UPF 소재는 피부노화, 그을림, 일광화상, 피부암 유발의 원인으로 꼽히는 유해 자외선 UV-A와 UV-B를 모두 차단시켜 주어 한여름 강한 태양 아래서도 안전하고 자유로운 아웃도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스 소재는 쿨링 기능과 자외선 차단의 이중 기능을 가진 첨단 냉감성 소재로, 이형 단면의 원사구조와 특수 섬유 성분으로 냉감 기능이 뛰어나며 나노 기술의 접목으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영구적으로 보장된다.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주며 가벼우면서도 촉감이 부드러워 착용감이 뛰어나다.
'레드페이스'는 UPF 소재와 아이스 소재를 셔츠, 장갑, 마스크, 토시 등 다양한 여름 상품에 적용해 출시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UV 멜란 엑스 하프 짚 티셔츠와 UV 쿨 파워 하프 글러브, 아칸 쿨토시가 있다.
이용준 '레드페이스' 상품개발팀 차장은 "여름철 장시간 아웃도어 활동에 나서거나 일상생활에서 외부 활동이 많은 사람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뛰어난 의류와 모자 등을 꼭 갖추고 체온 조절에 효과적인 냉감 소재로 몸을 보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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