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우드', 아웃도어 메가 컬처숍 확대

2014-05-30 김성호 기자 ksh@fi.co.kr

24일, 춘천 명동 3층 규모의 230㎡ 대형 매장 오픈

아메리칸 크로스오버 아웃도어 '웨스트우드'가 최근 수도권 광역시를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장하면서 대형 라이프스타일 컬처숍을 오픈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 24일에는 춘천 명동에 3층으로 된 230㎡ 규모의 대형 매장을 열었다.


춘천점은 '웨스트우드' 만의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구현한 매장으로 아동 라인까지 별도로 특화해 전 연령층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표현한 초대형 매장이다.
1층은 토털 아웃도어, 2층은 용품 및 아웃렛, 3층은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3층 커뮤니티 공간의 경우 '웨스트우드'가 추구하는 아웃도어라이프를 집약적으로 표현한 공간이기도 하다. 이곳은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카페테리아, 스터디 룸, 무료 인터넷 서비스 등을 구비해 지역 고객들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무료로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픈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픈 당일 20만원 상당의 제품이 담긴 럭키박스를 3만원에 판매하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해 성황리에 마쳤고, 이후에도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웨스트우드'는 앞으로도 플래그십 스토어와 매머드급 초대형 매장 개설에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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