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래쉬가드 강화한 ‘M3’ 수상레저에 ‘제격’

2014-05-31 윤혜림 기자 yhr@fi.co.kr







코오롱인더스트리의 '헤드(HEAD)'가 래쉬가드(reshguard)를 강화한 'M3 라인'을 선보였다.



이번 여름에 새롭게 선보인 M3 라인은 캐주얼한 스타일과 기능성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여름철 수상레저 활동은 물론, 물 밖의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양수영 '헤드' 영업기획팀 부장은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해변과 계곡, 워터파크 등에서 물놀이와 서핑, 웨이크 보드 등의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시즌 '헤드' M3 라인에서 주력으로 선보이는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 비침 방지 등의 기능성을 갖춘 아이템으로, 여름철 수상 스포츠에 꼭 필요한 건강과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에서 자체 개발한 자외선 차단, 비침 방지 및 냉감 효과의 기능성을 갖춘 소재, '유베일(UVEIL)'을 적용한 것.
이번 라인의 테마는 '다이내믹 웨이브(Dynamic Wave)'. 한여름 파도의 자유로운 움직임처럼 물놀이를 즐기는 서퍼의 다이내믹하고 즐거운 감성을 헤드만의 펀한 디자인 감성으로 표현했다.






'헤드'의 M3라인인 남성용 치카노 래쉬가드 상의와 비치팬츠.

먼저 M3 라인의 주력상품인 '래쉬가드'는 항온 기능이 있어, 수상 레저 중에 일어나는 체온저하 현상을 방지하는 동시에, 퀵 드라이 기능을 한다. 마찰 피해를 감소시키며, 자외선 차단, 유해물질 차단 등 수중으로부터 우리의 몸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더불어 몸에 핏 되는 옷이므로 몸매보정 효과가 있어 스타일리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남성용 래쉬가드는 '블랙' '네이비' '화이트' 컬러의 긴소매 스타일, '네이비' '화이트' 컬러의 반소매 스타일로 출시됐다. 여성용 래쉬가드는 긴소매, 반소매 스타일 모두 '화이트' 네이비' 컬러로 출시 됐다. 가격은 긴소매는 5만9000원, 반소매는 4만9000원이다.






'헤드'의 M3라인인 여성용 레블서프 팀 래쉬가드 긴소매, 반소매 티셔츠.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