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숍으로 전환한 ‘에꼴뜨빠리’ 성적 굿~

2014-05-2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중저가 컨템포러리 멀티 편집 매장으로 전환한 '에꼴드빠리'가 호평을 얻으며 선전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편집 매장 형식의 매장을 지난 15일 천안 아울렛에 천선을 보였다. 이후 일평균 3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동종 브랜드를 앞질렀다.


'에꼴드빠리'는 새로운 콘셉을 위해 BI를 '써티포 에꼴드빠리'로 변경했다. 이는 뉴 베이직, 로맨틱 캐주얼, 컨템포러리 등 3가지 스타일을 모던, 리딩, 트렌디, 유니크 등 4가지 테마로 선보이겠다는 뜻이다. '써티포 에꼴드빠리'는 다양한 스타일의 의류와 액세서리로 20~50대까지 폭넓은 여성 고객들을 사로잡을 방침이다.


BI인 34를 활용 3400원, 3만4000원 특가상품을 출시해 숫자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또한 린넨 상품을 주력으로한 'I ♥린넨'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