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오가닉 티셔츠를 이 가격에? ‘대박’

2014-05-28 윤혜림 기자 yhr@fi.co.kr




트루젠 관계자는 "이번 브라보 프로젝트 티셔츠는 출 시 몇 주 만에 20% 판매율을 기록했다"며 "올해도 트루젠의 여름 매출을 견인할 효자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인디에프(대표 장시열)이 전개하는 '트루젠'이 질 좋은 소재에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BRAVO PROJECT' 티셔츠를 선보였다.
지난해부터 진행한 가격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소재의 상품으로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성공적이었던 브라보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올해는 전년보다 스타일과 생산량을 2배 이상 늘린 3만장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친환경 프리미엄 오가닉 코튼 소재를 사용했다.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고, 일반 면보다 땀 흡수력이나 통기성이 탁월하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에 유아복 및 아동복 소재로 많이 쓰인다.

트루젠의 시즌 콘셉을 담아 물고기, 요트 등의 프린팅으로 시원해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도 더했다.  오가닉 티셔츠의 종류는 라운드티, 브이넥티, 폴로티이며, 총 20가지의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라운드티와 브이넥티는 1만9000원, 폴로티는 2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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