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체감온도 ‘내리고’ 패션 센스 ‘올리고’

2014-05-27 윤혜림 기자 yhr@fi.co.kr



우성I&C가 전개하는 스타일 아티스트 셔츠 브랜드 '예작(대표 김인규)'이 때이른 무더위에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쿨비즈(COOL-BIZ) 셔츠'를 선보였다.

쿨비즈 셔츠는 강렬한 오렌지 컬러 바탕에 청량한 블루 빅체크 패턴을 포인트를 줬다. 경량감이 느껴지는 보일 소재를 사용해 산뜻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특히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타이 대신 단추를 풀어 무겁고 답답한 느낌을 배제하면 캐주얼한 룩을, 밝은 컬러 재킷을 매치하면 어떠한 자리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포멀한 비즈니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 댄디한 분위기를 살린 데님 라이크 셔츠와 심플한 멋이 느껴지는 캐주얼 셔츠를 반소매 스타일로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예작 관계자는 "올 여름 대세인 쿨비즈 셔츠는 올 여름에 격식과 스타일을 두루 갖추고 싶어하는 남성을 센스 있는 비즈니스맨으로 변신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6월 중순까지 반소매 셔츠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감각적인 수채 아트 프린팅 손수건을, 쿨비즈와 프리비즈 셔츠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쿨 스카프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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