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스트리트 걸처를 한 자리에서!

2014-05-27 이슬 기자 ls@fi.co.kr

프랑스 스트리트 걸처를 한 자리에서!


 


프랑스 브랜드 '와이즈앤오페(wize & ope)와 풀인(pull-in)이 지난 23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와이즈앤오페'는 2008년 파리에서 시작돼 전세계 50개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힙합 브랜드. 지난해 힙합의 살아있는 전설 릴웨인이 사업에 참여해 주목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디원통상이 올해부터 본격 전개한다.


프리미엄 언더웨어 '풀인'은 전세계 2700개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로, 뮤제트레이딩이 국내 유통을 맡았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두 브랜드의 상품이 복합으로 구성돼 캐주얼 의류부터 모자, 백팩, 언더웨어, 헤드폰, 이어폰, 시계 등 토털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와이즈오페'의 캐릭터인 와이즈의 대형 피규어와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와이즈앤오페'와 '풀인'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1+1 이벤트와 다양한 리미티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브랜드 소개>
- 와이즈앤오페 (wize & ope) : 2008년 프랑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의해 시작된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5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캐릭터 주인공인 wize가 자신의 행성에서 TV를 보고 지구의 팬이 되면서 각국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하는 모험을 즐기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형성됐다. 최근 '나이키' 조던화, '컨버스' 등과 콜래보레이션한 제품이 출시되는가 하면 포르쉐, SKADA 자동차와의 공동 프로모션 제품이 출시되기도 했다.


- 풀인 (pull-in) : 2000년 프랑스에서 런칭한 프리미엄 언더웨어 브랜드로 서퍼들이 서핑을 할 때 적합한 속옷을 직접 만들면서 시작한 브랜드다. 스포츠 활동에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는 기능성을 인정받으면서 축구, 스케이트보드, 스노우보드, 서핑 선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화려한 캐릭터 프린트, 고해상도 인쇄기술, 뛰어난 컬러 유지력, 에코텍스 라벨을 인증받은 오가닉 코튼 등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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