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야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의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 26일 컨템포러리 편집숍 브랜드 '알렉시스앤'의 청담점의 그랜드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편안한 옷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매장에 전시된 다양한 옷을 입어보고 직접 구매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알렉시스 앤'은 20~30대 트렌디한 여성을 겨냥해 론칭한 컨템포러리 편집숍 브랜드로 프랑스의 '브리짓 바르도' '베레니스, 이탈리아 '핀코', 벨기에 '에센셜' 등의 브랜드와 함께 자체 제작 레이블인 '알렉시스 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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