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 휘어잡은 박민영 변호사룩

2014-05-2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박민영의 개과천선 패션이 화제다.


극중 로펌 인턴 이지윤으로 분한 박민영은 매회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테일을 강조한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커리어우먼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박민영은 지난 11일, 12일 방영된 개과천선에서 화이트 블라우스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끌었다. 허리라인을 잡아주는 이 블라우스는 글래머러스한 박민영의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고, 각선미가 돋보이는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변호사 패션을 완성했다. 이 블라우스는 '꼼빠니아'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꼼빠니아' 관계자는 "개과천선 방송 이후 박민영 패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특히 차이나 칼라와 같이 넥 라인이 강조된 아이템이 세련된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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