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3 노지영 기자 njy@fi.co.kr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브랜드 'BON'이 피크닉 떠나기 좋은 계절, 산뜻하고 싱그러운 컬러가 돋보이는 '컬러 피크닉' 제품을 선보인다.
'컬러 피그닉'은 편안하고 활동성 있는 나들이 패션을 위한 피크닉 시리즈로 캐주얼 팬츠와 체크 셔츠, 심플한 베이직 티셔츠로 구성돼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민트, 베이지, 블루, 카키 컬러로 풀어낸 캐주얼 팬츠를 포함해 핑크, 베이지, 블루, 화이트 컬러의 소프트한 감성 하프팬츠도 선보인다.
또한 도시적인 세련미와 트렌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체크 셔츠는 네이비와 오렌지, 블루 컬러로 선보이며, 베이직 티셔츠는 가슴과 팔에 배색 포인트를 가미하여 블루, 아이보리 등 5가지 컬러로 만나 볼 수 있다.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의 피크닉 시즌을 맞아 'BON'에서 출시한 '컬러 피크닉'으로 캐주얼하고 감각적인 피크닉 룩을 연출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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