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 더위를 이기는 쿨링패션 제안

2014-05-22 윤혜림 기자 yhr@fi.co.kr



 닥스가 무더운 여름을 공략하기 위해 블루컬러 패턴 셔츠를 새롭게 선보였다.



체크,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패턴 셔츠에 블루 컬러가 가미되면 시원한 느낌의 캐주얼룩, 깔끔함을 살린 비즈니스룩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미국의 색처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블루 컬러를 2014년 춘하 시즌의 트렌드 컬러로 선정한 바 있다.
이러한 블루 패턴의 셔츠는 상의는 블레이저나 린넨 제킷을, 하의는 화이트팬츠나 쇼트팬츠에 매치하면 쿨비즈룩을 완성할 수 있다,



날씨가 더워지면 많은 의상을 믹스매치 시 많은 옷을 입을 수 없어, 컬러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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