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2 노지영 기자 njy@fi.co.kr
패션랜드 여성복 ‘무자크’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를 후원했다.
‘무자크’는 올해로 3년째 서울환경영화제를 후원하며, 환경재단과 연계한 국내외 환경 보호 실천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무자크’는 행사 자원봉사자 및 스텝 전원이 입을 환경영화제 티셔츠를 자체 제작하고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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