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어린 꿈나무 키우기 앞장

2014-05-22 김경환 기자 nwk@fi.co.kr

‘컬리수’ 매장서 유아동 축구공 4000개 전달




한세실업(부회장 이용백)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축구공 4000여개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한세실업의 '뛰어라 우리아이'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 유아동 축구공 4000여개를 전국 컬리수 매장을 통해 당첨자 어린이에게 증정한 것. 


이번 축구공은 한세실업 사내 축구공 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만들어졌다. 축구공 전달 캠페인은 올해부터 연 2회 진행되며, 오는 9월에도 진행한다.  


한편 지난 10~11일에는 한세실업 유아동복 계열사 드림스코가 개최하는 '제 2회 컬리수 축구대잔치 리틀K리그'가 김포 걸포중앙공원에서 열렸다. 한세실업과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주최하고, 한국 유소년 축구교육원 주관, 한세실업, 드림스코가 후원한 이번 축구 대회는 대회 참가 어린이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컬리수'는 한세실업의 자회사 드림스코의 유아동복 브랜드로 국내 200개, 중국 10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