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남성 토털 캐주얼 브랜드 '라이풀'이 이색적인 만남을 시도했다. 뉴 컨템포러리 시그니처 브랜드 '르윗'과 함께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것.
이번 컬렉션은 '라이풀' 특유의 모던한 스트리트 감성이 '르윗'만의 세련되고도 여성적인 실루엣으로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원피스, 스웨트 셔츠, 베이스볼 점퍼 등 총 16가지로 구성돼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라이풀'과 '르윗'의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의 화보를 통해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화보는 국내 톱 모델인 한혜진이 맡았다. 그녀는 때로는 소년처럼 담대하지만 누구보다도 여성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소녀의 이중적인 매력을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체 화보는 6월 하퍼스 바자에서 공개된다.
본 컬렉션은 '르윗' 전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오는 31일 부터는 '라이풀'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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