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살로몬', 브랜드 컨벤션 개최

2014-05-21 윤혜림 기자 yhr@fi.co.kr

29~30일 양일간 서울 압구정 플래그십스토어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이 서울 압구정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오는 29~30일 양일간 브랜드 컨벤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브랜드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2014 F/W 신상품 공개’가 있을 예정이다.

먼저 행사 첫 날인 29일에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1부에서는 '서울' '경기' '강원' '대전' '충청' '제주'를, 2부에서는 '광주' 전라' '부산 '대구' '울산' 경상' 점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레젠테이션은 30일에 고유현 상무가 맡아 진행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바이어, 프레스 등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매장투어도 준비돼 있다.



‘살로몬’ 관계자는 “지난 해 론칭 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살로몬 아웃도어의 업그레이드된 사업 전략과 함께 한 차원 더 진화한 새로운 아웃도어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살로몬’은 최근 이색적인 이벤트로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자체 제작한 미니 버스에 아웃도어 신발을 싣고 전국 20개 대리점을 방문하는 ‘살로몬 버스가 찾아 갑니다’ 행사를 진행 중인 것. 아울러 SNS(페이스북)에 버스 인증샷을 올리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트레일 러닝화 ‘엑스알미션’을 증정한다. 매장에 방문에 공유를 마친 인증샷을 제시하면 선블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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