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스포츠, "땀나도 달라 붙지 않아서 좋아"

2014-05-20 윤혜림 기자 yhr@fi.co.kr



 테크니컬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레노마 스포츠(대표 김창수)'가 냉감 기능성 골프웨어 '허니콤 티셔츠'를 새롭게 출시했다.

'애플힙 리프팅 팬츠'에 연이어 선보인 이 제품은 벌집(허니콤)모양의 요철감이 있는 원단 사용으로 냉감 기능이 뛰어난 골프웨어다. 땀이 나도 몸에 달라붙지 않아 한 여름에도 산뜻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자외선 차단도 가능하며,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기능도 갖췄다.

여성용 제품은 컬러풀한 소매 배색, 멀티칼라 스트라이프, 허리라인이 슬림해 보이는 아가일 프린트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애플힙 리프팅 팬츠와 함께 코디하면 여성스러운 몸매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남성용으로 출시된 제품은 자연스러운 느낌의 프린트와 컬러풀한 배색, 그라데이션 등 3가지 스타일이 있다.





 최영미 레노마 스포츠 마케팅 실장은 "냉감 기능이 뛰어난 벌집모양 원단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도 몸에 달라붙지 않아 편안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스타일과 색상도 다양해 골프웨어는 물론 데일리 웨어로도 손색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레노마 스포츠는 이번 기능성 골프웨어 출시를 기념해 31일까지 '허니콤 티셔츠' 커플로 구매하거나, '애플힙 리프팅 팬츠'와 세트로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바닐라코 헬로 써니 썬 블록'을 증정. 20만원 이상 구매 시 '레노마 스포츠 접이식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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