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워킹화, 직접 신어봐야 알죠"

2014-05-16 윤혜림 기자 yhr@fi.co.kr




지난 4월 25일에 열렸던 '레드페이스' 품평회 행사 사진.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지난달 25일 고객들을 초청해 레드페이스의 아웃도어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품평회에는 레드페이스가 2014년 주력상품으로 삼은 워킹화 4종인 '콘트라 컴포트 와이어 워킹화' '에어 라이트 워킹화' '콘트라 스카이 워킹화' '콘트라 로드 워킹화' 등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레드페이스 워킹화의 기술력과 착화감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레드페이스'가 2014년에 출시한 '콘트라컴포트와이어 워킹화'. 오렌지와 블루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15만8000원.

품평회의 첫 시간에는 4가지 워킹화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먼저 '콘트라 컴포트 와이어 워킹화'는 트레킹 및 트레일 워킹 등의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생활에서 두루두루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멀티형이다. 가볍고 충격 흡수도 뛰어난 파일론 미드솔을 사용해 안정성과 착화감을 향상시키고, 발의 피로도 또한 현격히 줄인 것이 특징이다. 롤킨시스템을 사용해 끈을 쉽게 조이고 풀 수 있는 편의성까지 갖췄다.





'레드페이스'가 2014년에 출시한 '에어라이트 워킹화' 와인과 핑크 색상. 10만8000원.

'에어 라이트 워킹화'는 컴포트 핏으로 뛰어난 착용감을 주는 251g(245mm 기준)의 초경량 워킹화다. 무봉제 기법을 사용해 무게를 줄였으며, 쿠셔닝이 뛰어난 경량성의 인젝션 파일론을 사용했다. 다른 컬러의 슈레이스 배치로 다양한 느낌의 연출이 가능하다.






'레드페이스'가 2014년에 출시한 '콘트라스카이 워킹화'. 가격은 13만8000원.

'콘트라 스카이 워킹화'는 하늘 위를 걷는 듯한 가벼움과 편안함을 준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다. 이 워킹화 역시 가볍고 착용감이 뛰어나 트레킹과 워킹뿐만 아니라 가벼운 운동에도 착용하기 좋은 남녀 공용 워킹화다. 최상의 방수, 방풍 기능을 갖추고 땀을 배출시키는 투습성이 뛰어난 레드페이스의 콘트라 텍스 엑스투오 프로 소재를 사용했다. 또, 콘트라 릿지 프로 아웃솔을 사용해 우수한 접지력과 내구성을 갖췄으며, 미드솔에 저비중 파일론과 생크(SHANK)를 적용해 신발이 뒤틀리지 않게 설계했다.





'레드페이스'의 스테디셀러 '콘드라로드 워킹화'. 단기간에 2만족이 팔린 제품. 가격은 6만9000원.

끝으로 '레드페이스'의 스테디 셀러인 '콘트라 로드 워킹화'는 기능성으로 승부하는 로우컷 워킹화로 누적 판매 2만족을 넘은 인기 상품이다. 뛰어난 인장강도를 지녀 탄력성이 뛰어나 발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외부 파손 시 변형을 최소화 해줘 안정성이 뛰어나다. 그레이, 레드, 퍼플, 오렌지,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이 넓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레드페이스' 워킹화의 기술력에 대한 설명회 뒤에는 직접 워킹화를 신어보고 착화감을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품평회 참가한 한성훈씨는 "평소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레드페이스' 아웃도어 제품들을 애용해 왔는데, 워킹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 기술력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오랜 시간을 걸어도 발에 큰 무리를 주지 않을 뿐더러 이번에 품평회에서 체험했던 워킹화들이 전반적으로 가볍고 편안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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