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6 윤혜림 기자 yhr@fi.co.kr

LF(대표 구본걸)가 전개하는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JILLSTUART NEWYORK)'이 16일부터 'JMAN(이하 제이맨)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의 핵심키워드인 '제이맨'은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과 성공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남성으로서, '질스튜어트뉴욕'이 공유하고자 하는 패션, 커리어, 라이프스타일, 감성, 매너를 보유한 젠틀맨을 의미한다.
특히 캠페인을 위해 남궁민, 송재림, 오상진, 윤한 등 셀럽들과 영향력있는 아티스트, 오피니언 리더, 트렌드 세터 등 16명을 '제이맨'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질스튜어트뉴욕' 제품을 착용한 데일리 라이프, 관심사, 멘토, 아지트, 패션 노하우 등을 앵글에 담을 계획이다. 브랜드가 갖고 있는 고유의 스타일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다양하게 제안하기 위해서다.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많은 남성들에게 트렌디한 패션과 스타일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매거진과 같은 기능을 할 예정이다. '제이맨'이 지향하는 라이프 스타일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제이맨' 캠페인은 '질스튜어트뉴욕' 사이트(www.jillstuartny.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jillstuartny.kr), 블로그(www.jillstuartblog.com)을 통해 동시에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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