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6

칸투칸(대표 한영란)이 독일 기능성 소재업체 심파텍스와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마이클 캄 심파텍스 CEO는 지난달 28일 방한해 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칸투칸은 올 하반기 심파텍스를 사용해 재킷, 신발, 배낭 등 8종의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심파텍스는 불소계 코팅을 하지 않아 방수와 투습 내구성이 높으며, 100% 분해되는 라미네이트 공법을 적용한 친환경 원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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