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5 노지영 기자 njy@fi.co.kr

이태리 '와니 디 필리포'에 의해 창립된 브랜드 '일 비종떼(IL BISONTE)'에서 올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스트라이프 캔버스 백을 출시한다.
'여행'을 테마로 전개하는 이번 2014년 봄 & 여름 시즌은 그리스에 있는 섬에서 영감을 받아 이국적인 컬러와 핸드메이드 전통을 느낄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스트라이프 캔버스 백은 면과 린넨 소재를 이용하여 계절감을 더했으며 컬러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톤워시 가공을 사용했다.
또한 가방 전면에는 샌드색과 오커색이 어우러진 스트라이프를 통해 '선셋과 '선라이즈' 연출했으며 손잡이는 베지터블 타닌 가죽을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었다.
'일 비종떼'의 스프라이프 캔버스백은 31만 8000원의 가격으로 신사동 가로수길 및 광화문 SFC 몰 플래그 쉽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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