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5 이슬 기자 ls@fi.co.kr

신원이 전개하는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KBS2 드라마 '빅맨'의 주인공 강지환의 로열 수트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배우 강지환에게 맞춤 비스포크로 수트를 제작 협착했다. 강지환은 '빅맨'에서 밑바닥 인생부터 시작해 국가 경제를 이끄는 최상류층으로 초고속 변신하는 인물인 김지혁 역할을 맡았다. 특히 촌스럽고 순박한 모습에서 최상류층의 인텔리전트한 모습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지환이 착용한 로열 수트룩은 이탈리안 감성의 스타일리시한 핏과 스트라이프 패턴 등으로 트렌디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셔츠와 타이 부분의 V존 코디네이션까지 디테일이 돋보이도록 섬세하게 스타일링했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강지환의 스타일링을 위해 드라마 제작 준비 단계부터 수트와 셔츠, 타이까지 모두 핏과 스타일에 맞도록 맞춤 비스포크로 제작하여 스타일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두영 '반하트 디 알바자' CD는 "드라마 제작 초기부터 시나리오와 극중 설정에 맞게 강지환 씨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로열 수트룩'을 보여주고자 하였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