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4 이슬 기자 ls@fi.co.kr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샤트렌'이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 핏 레깅스를 선보였다.
'샤트렌'은 대다수 여성이 여름 시즌에 앞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점을 착안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패션그룹형지 R&D센터에서 고객 체형 데이터를 기반으로 3040 여성의 체형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상체보다는 하체 관리가 더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다이어트 핏 레깅스는 허벅지와 힙라인을 단단히 잡아주는 디자인으로 바디라인을 보다 슬림하게 표현해준다. 또 스트레치 기능이 뛰어난 원단을 적용한 뛰어난 착용감을 유지시킨다. 가격은 5만 9500원.
배경일 '샤트렌' 브랜드본부장은 "다리 라인을 제대로 잡아주면 옷맵시가 더욱 살아나기 때문에 팬츠 선택이 중요하다"며 "'샤트렌'의 다이어트 핏 레깅스는 올 여름 슬림한 몸매를 뽐내기 위한 필수 아이템일 것"이라고 말했다.
'샤트렌'은 다이어트 핏 레깅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0명의 고객에게 스카프 에디션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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