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감성 가방 ‘베라즈’ 론칭

2014-05-14 이슬 기자 ls@fi.co.kr




이탈리아 감성의 프리미엄백 '베라즈'가 서울 청담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론칭을 알렸다. '베라즈(VERAZ)'는 스페인어로 믿음, 신뢰를 뜻하는 단어로, 최고의 퀄리티로 정직한 가치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베라즈'는 Crocodaile(크로코), 파이톤(Python), 오스트리취(Ostrich) 등 가죽 소재별로 컬렉션을 완성하였으며, 밀라노에서의 샘플링을 통해 탄탄한 디자인을 내세웠다. 특히 악어백은 세계적인 제혁업체 헹론사의 원피만을 사용해 가방을 만들어온 30년 경력의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해 퀄리티를 높였다.


컬렉션은 심플 쉐입의 세련미를 강조한 워먼라인과 유니크한 유니섹스라인, 모던 클래식의 옴므라인 등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베라즈'는 경쟁력있는 디자인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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