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2 노지영 기자 njy@fi.co.kr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장보리가 선택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 하슬러' 2014 S/S 의 핑크 재킷과 블랙 원피스가 화제다.
장보리는 화사한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재킷과 심플한 블랙원피스를 선택해 엄마의 스타일을 단번에 변신시켰다. 장보리가 선택한 아이템은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 하슬러' 2014 S/S 의 핑크 재킷과 블랙 원피스이다. 두 아이템 모두 세련된 컬러와 슬림핏을 자랑한다.
▶ 화사한 핑크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의 조화, 핑크 재킷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핑크 컬러 재킷은 봄과 여름 시즌의 필수 아이템이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은 세련미의 정석을 보여준다.
블랙 컬러의 소매는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단색 디자인에 포인트가 된다. 슬림한 바디라인은 몸매를 날씬하게 잡아준다.

▶ 어느 재킷에나 잘 어울리는 필수 아이템, 블랙 원피스
블랙 원피스는 어느 재킷과도 코디가 용이한 가장 기본적인 패션 아이템이다.
다가온 무더위에는 원피스와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산뜻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밴드로 된 허리라인 덕분에 착용감과 활동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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