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3호 말말말
2014-05-12취재부 종합 


“면은 스포츠웨어의 적이라며 화섬 기능성 소재에 집중하던 미국의 유명 업체들이 3~4년 전부터 코튼을 다시 접목하기 시작했다. 현재 미국인이 1인당 보유한 티셔츠가 17장이라면 이 중 13장이 면이다.”

- 소재 업체 임원, 최근 화섬에 면과 접목한 소재 개발에 나서고 있다며.


“리테일 시대를 맞이해 편집숍이 각광받고 있다고 하지만 매장 내 브랜드 핸들링이 전혀 안 되고 있어 추가 입점을 고민하고 있어요. VMD에 신경 쓴 편집숍 어디 없나요?”

- 홀세일 브랜드 관계자, 국내 편집숍의 주먹구구식 디스플레이 때문에 브랜드 이미지가 망가지는 것 같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