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8 이슬 기자 l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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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이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가 테니스화 SI라인의 최신작인 'SI-18 란넬'을 선보였다.
SI-18은 1989년 테니스화 최초로 실리콘 쿠셔닝(Si-cushioning system)을 도입해, 당시 테니스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착용하는 신발 조건의 공식 기준이 됐다.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SI-18의 디자인과 기능은 그대로 살리면서 베이직한 컬러와 국내 소비자들만을 위한 다양한 컬러를 추가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SI-18 란넬은 '케이스위스' 고유의 오선 디자인을 적용, 갑피를 천연 소가죽으로 처리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가볍고 쿠셔닝이 뛰어난 압축 스폰지(IMEVA) 미드솔을 장착해 장시간 활동해도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남성용은 라이트그레이, 옐로우, 다크블루 등 3종, 여성용은 핑크, 그린, 스카이블루 등 3종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9만 9000원.
'케이스위스'는 오는 11일까지 SI-18 란넬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화승 멤버십 마일리지를 두 배로 적립해주는 더블 마일리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B1A4의 화보가 수록된 하이컷 미니북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고급 텀블러를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케이스위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KSWISS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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