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서 데님 전시회 열려

2014-05-07 김경환 기자 nwk@fi.co.kr

‘데님 바이 프리미에르비죵’ 5월 21일 개막

지난해 '데님 바이 프리미에르비죵' 전시 상담 모습.

올해부터 '데님 바이 프리미에르비죵'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게 된다.


'데님 바이 프리미에르비죵' 전시회의 주최측인 프리미에르비죵 S.A.와 스페인 바르셀로나 중심부에서 몬추익 전시회를 개최하는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는 2014년 봄 시즌부터 '데님 바이 프리미에르비죵' 전시회를 카탈로니아 수도의 중심부인 바르셀로나로 옮기는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까지 파리에서 13번 열린 데님 전문 전시회인 '데님 바이 프리미에르비죵'은 오는 5월 21~22일 열릴 차기 전시회부터 진스웨어 커뮤니티 코드와 잘 어울릴 20세기 초에 건립된 산업 빌딩 내 1만9000㎡ 면적을 지닌 피라 바르셀로나 전시장의 Hall 8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오리지널 콘셉에 충실한 이 전시회는 매 시즌 데님 분야의 주요 흐름을 한데 모은 창조적이고 엄선된 전시 제품들과 함께 전시회의 수준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데님 바이 프리미에르비죵'은 섬유, 제조?워싱?가공, 부자재, 섬유 기계, 방적, 기술 개발 업체 100여개사와 고품격 데님 생산을 담당하는 원단 분야의 영향력 있는 100여개사가 참가해 독창적인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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