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5
여성복 ‘린’ ‘케네스레이디’ 등을 전개하는 린컴퍼니가 이낙주 전 바바패션 영업총괄 전무를 영입했다.
이 본부장은 ‘린’을 비롯해 ‘케네스레이디’ ‘르꼴레뜨’ ‘KL’ ‘라인바이린’ 등 5개 브랜드의 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린컴퍼니는 문경란 사장 체제로 전환하면서 이 본부장 외에도 경영관리부문에 이혁진 전무를 새롭게 합류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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