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5 김정명 기자 kjm@fi.co.kr
압구정 로데오 거리… 브랜드 전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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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역사와 전통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남성 액세서리 브랜드 ‘스마트턴아웃(Smart Turn out)’이 국내 첫 직영 매장을 오픈했다.
엠제이머천다이징(대표 김민준)에서 수입, 전개하는 ‘스마트턴아웃’은 지난달 11일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약 50㎡ 규모의 매장을 열었다.
지난해부터 국내에 온라인 및 편집매장을 통해 남성 액세서리류를 전개했으며 특히 시계 및 가방은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 올해 한국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브랜드 전개를 시작한다.
지난달 중순 열린 론칭 행사에는 ‘스마트턴아웃’의 창립자이자 브랜드 오너인 필립 터너를 비롯, 스콧 와이트 주한영국대사와 앤드루 달글리시 부대사도 방문해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한편 ‘스마트턴아웃’은 영국이 가진 역사와 전통을 패션 아이템에 접목시킨 잉글랜드 젠틀맨을 좀 더 재미있고 캐주얼하게 해석하고, 각 아이템들이 가진 고유의 컬러와 이름, 그리고 그 안에 담겨진 스토리들을 소비자들에게 전해주는 데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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