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속 김희애 패션 따라잡기

2014-04-29 이슬 기자 ls@fi.co.kr

'제시뉴욕'



JTBC 월화 드라마 '밀회'에서 오혜원 역을 맡고 있는 김희애의 패션 스타일이 연일 화제다.


극중 예술재단 기획 실장인 오혜원은 디테일이 많은 디자인보다 실루엣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스트레이트로 떨어지는 매니시한 재킷이나 팬츠, 미디스커트를 선택하거나 레이스 드레스 혹은 심플한 실루엣에 허리를 강조한 아이템으로 그녀만의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상단은 여성 '아날도 바시니', 하단은 '에스 쏠레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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