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풀 “이젠 부산이다”…대청동 진출

2014-04-2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남성 토털캐주얼 브랜드 '라이풀'이 본격적인 지방상권 공략에 나선다. 이 브랜드는 내달 3일 부산 대청동에 직영점을 열어 경남권 시민들도 직접 보고 입으며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부산 매장에는 '라이풀' 뿐만 아니라 부산 감성과 어울릴 만한 브랜드들도 함께 구성된다. 이 브랜드는 정식 오픈일인 3일 공개된다. 이날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LF에코백'을 즈정하며 그밖에도 럭키드로우를 통해 '라이풀' 50만원 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또한 7일간 부산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1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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