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스포츠 브랜드 초특가 세일

2014-04-24 김성호 기자 ksh@fi.co.kr

 





 



마리오아울렛이 4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인기 스포츠 브랜드 제품을 최대 80% 특가에 선보이는 '스포츠 브랜드 초특가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서 아디다스는 최대 45% 특가 상품을 판매하며, 티셔츠와 반바지는 3만원대부터 선보이며 런닝화는 5만원대, 유아동 운동화는 4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나이키는 2014년 신상품을 최대 20% 할인하는 시즌오프를 진행해 티셔츠는 3만원대, 반바지는 5만원대에 선보이며 트레이닝화와 런닝화는 각각 7만원, 8만원 대에 판매한다.



또한 케이스위스와 반스, 써코니가 참여하는 상권단독 스트리트 패션행사도 진행한다.



케이스위스의 티셔츠와 바지, 워킹화는 모두 1만원대부터 선보이고, 반스의 인기 모델 어센틱은 2만원대, 리버티는 3만원대에 판매한다. 써코니는 스니커즈와 런닝화를 3만원·4만원·4만5천원 균일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마리오아울렛 3관 11층 특설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컨버스화부터 티셔츠, 트레이닝 상·하의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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