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비종떼’, 러기지백 콘셉은 ‘클래식과 심플’

2014-04-24 윤혜림 기자 yhr@fi.co.kr




아이디룩이 전개하는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가죽브랜드 ‘일 비종떼(IL BISONTE)’가 여행용 가방인 ‘트레블 러기지백(TRAVEL Luggage bag)’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



이번 춘하시즌 컬렉션 테마는 ‘여행’이다. ‘트레블 러기지 백’은 그리스에 있는 섬에서 영감을 받아, 심플한 디자인이 자연스러우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백은 퀄리티 높은 가죽으로 브랜드 특유의 개성을 살렸다. 수납공간 및 키 잠금, 이중 지퍼, 네임 태그 등 여행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을 두루 갖춘 멋스러운 아이템이다.



특히 장인들의 전통 수작업으로 가죽 본연의 멋을 살린 완성도 높은 ‘트레블 러기지 백’은 멋쟁이들에게 이탈리안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레블 러기지백’은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339만8000원이다.



한편 ‘일 비종떼’는 일명 콧수염할아버지 ‘와니 디 필리포’가 1970년에 설립한 40년 전통의 가죽 브랜드로, 국내에는 2012년에 가로수길에 단독매장을 오픈했으며, 최근에는 SFC몰에 2호점을 오픈했다. 이 브랜드의 제품들은 소가죽을 특별히 가공하지 않고 원재료 그대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죽 특유의 러프한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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