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4 노지영 기자 njy@fi.co.kr

KYJ골프는 22일 2014년도 국가대표 상비군 장은수, 이효린과 김혜선 등 3명을 '제5기 KYJ골프 주니어골프단'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주니어골프단 선수들에게는 1년간 시합에 필요한 의상 및 골프용품류를 후원함으로써 선수들이 안정적인 훈련 및 시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다.
또한 선수들이 KLPGA 1부 투어 프로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등 프로입문을 앞둔 골프유망주들을 한 단계 성숙된 선수로 발전시켜 장차 한국 골프계를 이끌어갈 인재로 육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KYJ골프 주니어골프단은 한국골프계의 유망주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제1기 주니어골프단이 창단된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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