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퍼시', 고급성·실용성 갖춘 스커트 선보여

2014-04-24 노지영 기자 njy@fi.co.kr



 



마스터스통상의 애슬릿룩과 모드룩을 전개하는 '앤퍼시'는 실용성을 강조하는 여성들을 만족시킬 머스트 해브 스커트를 소개했다.



'앤퍼시' 스커트는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한 초극세사를 이용해 내구성을 높이는 한편 내구발수가공 및 오염방지가공으로 실용성을 최대화시켰다.



또한 룩 본래의 성질과 외관을 그대로 유지시키면서 땀을 빠르게 증발시켜 청량감을 전하는 테프론 가공까지 한 다가공 실속 아이템이다.



특히 스커트 안에 이너팬츠를 부착해 활동성을 강화했고, 대담한 컷팅과 브랜드 아이콘마크 프린트가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가격은 33만원. 색상은 핑크, 블루, 그레이 등 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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