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7만 요우커를 잡아라

2014-04-18 노지영 기자 njy@fi.co.kr

중국 노동절 맞아 특별 프로모션 진행



 



마리오아울렛이 중국 3대 연휴 중 하나인 노동절을 맞아 4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중국 쇼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패션, 명품, 유아동, 리빙 등 중국 쇼핑객이 선호하는 약 200여개 브랜드 제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그 중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전지현이 모델로 활약 중인 여성 브랜드 '쉬즈미스'에서는 인기 트렌치코트를 40% 할인한 14만원대에 판매해 중국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오즈세컨'의 블라우스와 '듀엘'의 원피스는 각각 17만원대와 2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으며, '버버리', '코치'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 역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마리오아울렛은 여권을 제시하는 중국 쇼핑객에게 기존 할인가에 최대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택스 리펀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중 30만원 이상 구매한 중국 쇼핑객에게는 마리오아울렛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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