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아가타’에 가방과 슈즈도 있었네~”

2014-04-1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의 팝업스토어가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가타 파리'는 브랜드 론칭 40주년을 기념해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1층에서 지난 4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 중이다.



이 행사장을 지나던 백화점 고객들은  한혜진의 사랑스러운 화보에 한 번, 새로 출시된 주얼리부터 슈즈와 백까지 다양한 제품에 또 한 번 시선을 빼앗겼다.



풍성한 프로모션 또한 집객 효과를 높이고 있다.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랑스러운 '스코티' 헤어 스트링을 증정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구매 가격별 증정 이벤트 또한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 포토월에서 찍은 사진을 매장에 제시하면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 1등 당첨자에게는 14k 골드 목걸이를 제공한다.



'아가타 파리'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제품들을 준비해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면서 "행사 기간 내내 풍성한 프로모션을 마련해 더 많은 고객들이 즐거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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