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6 이슬 기자 ls@fi.co.kr

패션그룹형지의 여성 캐주얼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전속 모델인 하지원 주연의 MBC 월화 드라마 '기황후'를 제작지원한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기황후'는 6회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 '크로커다일레이디'는 14일 방영된 46회부터 제작지원을 실시했다.
배성호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은 "2011년부터 4년째 '크로커다일레이디'를 위해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온 하지원을 적극 지원하는 차원에서 드라마 제작지원을 결정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크로커다일레이디'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질 것이라 믿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기황후' 외에도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김치'를 제작지원한다. 드라마 속 인물 의상 협찬도 진행해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