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5 김경환 기자 nwk@fi.co.kr
오는 21일까지…6개월 후 정규직 전환 평가
국내 대표적인 의류 수출 업체인 한세실업(대표 이용백)이 '2014 대졸 신입 직원(인턴 전형)'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해외영업, 경영일반(회계, 외환, 총무, 물류) 부문으로 근무지는 서울 여의도 본사로 오는 21일까지 온라인 입사 지원서를 받는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졸 이상 및 2014년 8월 졸업 예정자로 해외 여행 및 해외 근무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베트남어, 일본어 등 외국어 능통자와 취업 보호 대상자를 우대하며 선발 과정은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 실무진과 임원, 대표이사 면접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 된 각 전형 별 안내 및 합격자 발표는 E-mail로 개별 통보한다.
선발 된 인원들은 6개월간의 인턴 근무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입사 자격이 부여되는데 정직원 전환 시 연봉은 4200만원(군필 기준)이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신입사원 인턴 전형 프로그램은 검증을 거친 인재 발굴과 육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넓은 시야와 리더십 정신을 비중 있게 평가할 계획이다. 21세기 글로벌 인재에 도전 할 강한 열정과 패기를 가진 젊은이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02-3779-0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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