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파렌하이트’, 春男 수트룩 포인트는?

2014-04-15 이슬 기자 ls@fi.co.kr




신원의 남성복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올 봄 트렌디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더블브레스트 수트룩을 제안한다.


더블브레스트 수트는 옷섶은 깊게 겹치고 단추를 두 줄로 단 스타일로,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남자다우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블루 컬러의 더블브레스트 수트룩은 경쾌하면서 밝은 느낌을 준다. 블루 컬러 셔츠나 행커치프, 부토니에를 매치하면 더욱 모던하면서도 매력적인 수트룩을 만들어준다,


네이비 컬러의 더블브레스트 수트룩은 클래식한 무드부터 포멀하고 드레시한 느낌까지 모두 연출할 수 있는 봄 시즌 필수 아이템이다. 화이트 셔츠에 모던 체크 타이로 포인트를 주거나 클래식한 가죽 시계, 앤틱 소재의 반무테 안경을 매치하면 차분한 느낌을 어필할 수 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관계자는 "최근 남성들이 패션에 민감해지면서 추구하는 스타일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특히 더블브레스트 수트는 기존의 클래식 무드와 함께 올 봄 시즌 이슈인 블루 컬러가 가미돼 모던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줘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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